2019년 겨울, 첫 대산전기학원에 발을 들였을때
설렘반 걱정반으로 강의실에 들어서던 게 무척이나 기억에 남습니다.
학교 전공수업을 조금 더 자세히 공부하고자 잡은 목표로 신청한 강의였지만,
막상 들어오니 스스로 우물안의 개구리 임을 깨닫게된 경험이였습니다.
전기기사 필기로 시작하여 첫 합격, 2번의 실기시험으로 취득하고 바로 이어서
공사기사까지 금일로 쌍기사 취득을 이루어낸 이 결과가 오래동안 머리속에 남을 것 같네요.
지난 6년간 전기만을 생각하며 자나깨나 수업 진도, 복습, 문제풀이, 모의고사 등
모두 대산전기학원의 강사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느끼게 되었습니다.
오랫동안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리며, 전기지식 필요할 때마다 다시 강의 들으러 오겠습니다,
감사드립니다!
